[체험] 돌체 브라운 맥시, 데일리 프로 비즈 맥시 (5) 사용기 - 북마크 포켓링, Weekly navigation 일(WORK)과 삶

플레너를 사용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중 하나가 오늘을 빨리 찾아 가는것(?)입니다.
오늘의 일정을 확인한다던가, 오늘에 일들을 기록할때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해당 페이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은 어딘가 낭비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을 빨리 찾아 갈수 있도록 북마크 하는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볼까 합니다.

먼저 북마크 포켓링 입니다.




북마크 포켓링은 플래너의 해당 페이지를 빠르게 펼쳐 볼 수 있도록 하는 제품 입니다.
개인적으로 플래너를 두껍게 사용하다보니 저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네요.


북마크 포켓링은 투명한 재질에 눈금자가 표시되어 있어 있습니다.
자를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가끔 필요할 때가 있더라구요. 사진을 잘라 플래너에 붙일때나, 
작업중 크기를 확인할 필요한 경우 사용하면 유용합니다.
또한, 6공 바인더 링을 열지 않아도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로 되어 있고, 
지난 1년간 사용했는데 눈금이나 방안선이 지워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긇힌 자국이 있지만, 뭐 재질이 플라스틱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

북마크를 하는 또한가지 방법으로는 Weekly Appointments, navigation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래 목적은 주단위로 할일을 체크하고, 해야할 일들을 잘 처리했는지 잊지 않기 위해서 사용하는 툴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다보니 종이 재질로 되어 있어, 주별로 여러 장을 북마크 하여 사용하기에는 좀 번거로운 부분이 있어,
해당 주간에 필요한 것만 적어서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 단위로 업무와 개인이 해야할 것들(하루에 끝내는 업무들이 아닌 장기 플랜으로 갖고 갈것들을 적오 놓는 공간 입니다.)을 적어놓고, 해당 주간에 요일별로 꼭 해야할 것들 이를테면 월요일에는 주간보고, 금요일에는 보안점검 등과 같이 주기적으로 해야할것이나 마감을 놓치지 말아야 할것들을 적어 놓으면 편리합니다.

종이 재질이기는 하지만 속지와는 다르게 두툼한 재질로 되어 있고 공 바인더 링을 열지 않아도 탈부착이 가능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결과 여러번을 뺐다 끼워도 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위에 두가지를 이용하면, 북마크를 쉽게 하실면서 플래너를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 두가지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가지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이유는 북마크 포켓링에는 무언가를 적을 수 없고, Weekly에는 눈금자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개인별로 편한 어느 한쪽을 택하여 사용하셔서 북마크에는 문제가 없답니다.

명절이 끝나고 새해의 새로운 시작으로 올한해의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시점이 되었네요.
다양한 툴들을 이용하셔서 올해도 하고자 하는 많은 것들을 이루시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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