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돌체 브라운 맥시, 데일리 프로 비즈 맥시 (4) 사용기 2 - 바인더 편 일(WORK)과 삶

2월 1일 명절을 보내고 나서 이제 시간이 조금 났네요.
오늘은 이번 이번트에서 제공해 준것은 아니지만 유용한 것들을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다 사용하신 플레너를 어떻게 보관 하시나요?
주단위로 작성하시는 분들이야 플레너 자체를 보관하면 되겠지만, 일별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필수인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바인더 입니다.

이번에 맥시를 받자마자 바인더를 주문하려고 했으나, 상태는 "재고 없음" 그래서 한동안 기다렸으나 재고가 들어올 기미가 없네요. 재고가 들어오면 신상으로 체험기를 꾸며볼까 했는데 어쩔수 없이 작년 사용본으로 이 코너를 꾸며 볼께요.


재고가 없다고 매번 들어와서 확인을 할수는 없고 어쩌지 하고 있는데, 
사이트에 좋은 기능이 있어 참고로 고개 하고 넘어 갑니다.


제품 세부 페이지에 보시면, "입고 안내 문자받기"가 있습니다. 재 입고시 문자 받기에 등록해 두시면 재 입고시 제품을 빠르게 안내 받으실 수 있을것 같네요.
참고로 본인이 사용하실 바인더는 "http://www.formshop.co.kr/product/list.html?cid=030201"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본격적인 바인더 사용기를 적어 볼께요.
바인더는 많은 량의 속지를 보관할수 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사용한 바인더 입니다. 계속 옆에 두고 쓰다보니 좀 나달거리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옆에 두고 한꺼번에 일정이나 금전출납 등 관련된 것들을 자주 찾다보니 표지가 많이 달아 있지만, 
찢어지거나 약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고풍스러워 보여 좋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ㅎㅎ

바인의 실 사용 모습입니다.


이것 저것 안에 넣어 놓은 것이 많아서 두꺼운 편입니다.
어러번 여닫아도, 바인더가 크게 상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구멍은 6개인데 걸쇄가 2개이다 보니 힘을 덜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바인더는 계속 들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보완용이기 때문에 장시간 보관을 해도 내용물에 이상만 없으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인더를 이용하는 장점은, 별도로 보관했을때 보다 연도별 보관이 용이하고, 속의 내용물들이 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별도의 상자에 넣어 보관을 하면 꺼내보기가 힘들고, 자료를 찾을때에도 넘겨가며 찾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거든요.
몇년전의 행사나 과거 자료를 찾아보는 일이 없다고 하더라도, BOX에 넣어 두는 것보다는 지저분 하지도 않고, 보관이 훨씬 편리하더라구요.



매월 속지를 교확하고 오랜 시간을 보관 하며 여러번 여닫았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빨은 잘 맞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틈세가 벌어져 있으면 넘기는데 사이에 종이가껴서 아무래도 깔끔하지 못한 맛이 있거든요.
어서 재입고 되어서 2014년 데일리 속지들고 자기의 자리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인터넷을 다 뒤져 봤는데, 인터파크에서는 해당 바인더를 판매하고 있더군요. 저는 2월 한달을 더 기다려봐서 재 입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곳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계속 속지만 그냥 두면 속지가 나달나달해지고 구겨지니까요.
맥시 제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폼샵(http://www.formshop.co.kr/)사이트에 있으니 많이 이융해 주세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