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돌체 브라운 맥시, 데일리 프로 비즈 맥시 (1) 개봉기 1 일(WORK)과 삶

한해의 마무리를 다음해의 계획으로 해온것은 한두해의 일은 아니지만,
이노웍스의 이벤트와 함께 2014년의 마무리를 2014년의 계획으로 기분좋에 시작해 봅니다.

작년에도 이노웍스 사용하고 있었기에 리필속지를 구매하러 이노웍스에 왔다가 이벤트에 응모 체험 단에 선정 되었네요.


제가 선택한 바인더 제픔은 돌체 브라운 맥시, 플래닝 제품은 데일리 프로 비즈 맥시
비싸고 좋아보여서 이 제품을 선택한 것은 아니고, 3~4년 전부터 이 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어요.
예전에 업무용 플레너(회사지급)과 개인 플레너를 따로 사용할때는 더 작은 사이즈를 사용했는데,
일정 등 관리 측면에서 플레너를 하나로 합치면서, 이 사이즈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하루에서 여러번의 회의 일정과 적을 것들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면 좋은 플래닝 제품 입니다.

본격적인 개봉기를 써볼까요 ^^

폼텍으로 부터 택배를 받는 것이 처음은 아니지만 지금까지는 다양한 라벨 용지들이 주를 이루었었는데, 
이번에는 들어있는 내용물이 다릅니다. 개봉하기 전부터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제품을 개봉해 봅니다.


상자 안에는 브라운 맥시가 들어있는 또다른 상자와, 2014 데일리 속지 그리고 폼텍에 대한 가이드북이 들어 있네요.
ㅎㅎ 가장 가까이 지난번 PT자료를 인쇄해 놓고 도표를 잘못 넣은 것이 발견되어 A4사이즈 라벨 용지에 출력해서 
유인물에 붙였던 생각이 나네요. 앗~ 삼천포^^;;

먼저 "돌체 브라운 맥시"에 대해서 살펴 볼께요.


돌체 브라운 맥시. 색이 그리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멋을 자랑합니다.
재질과 느낌이 튼튼해 보여서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제품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중견 직장인들로 생각되어 지는데, 거기에 걸맞는 디자인이라는 그낌이 듭니다.
은장 이노웍스 마크. 심플해 보이면서도 오늘 할일들을 꼭 챙겨야겠다는 마음이 불끈 드네요.



몇번 여닫아 보았는데, 튼튼 합니다. 
너무 빡빡하지도 않고, 안에 내용물을 많이 넣어도 벌어지지 않게 잘 잡아 줄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내용물이 많아서 이전에는 지퍼가 있는 것을 사용했는데, 하루에도 수십번 열고 닫는 것이 불편했었는데,
이젠 그런 불편을 줄어 들것 같습니다.


박음질 역시 튼튼하게 되어 있어, 오래 사용해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정말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 만든 제품 같아 보요^^


카드도 여러장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은데, 
사실 맥시를 들고 다니면서 카드를 여기에서 바로 꺼내 쓰기는 어려워서 카드지갑을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탈때나 버스 탈때 아무래도 카드 찍기가 불편해서요. 
개인적으로는 명함과 비상금을 보관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한가지 이야기 하자면,
투명한 창이 하나 있어서 가족사진이나, 아이 사진을 하나 꽂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더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링 역시 튼튼해 보입니다. 여닫이도 "딱" 소리 경쾌하게 잘 여닫히구요^^


영수증이가 티켓등을 보관하고 빼기 편하게 되어 있네요,
손을 넣어 보았을때 내지에 대한 느낌도 참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보다는 조금은 따뜻해 보이고, 무늬가 있어 긇힘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박음질은 튼튼하고, 똑딱이 단추는 경쾌하게 잠기네요.
체험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구요^^
이상 "돌체 브라운 맥시"에 관한 개봉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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