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에 관한 격언들 [-사-]

부(富)가 하느님의 호의(好意)의 표시가 아니며 가난도 그분의 심판의 표시가 아니다. 부와 가난은 우리의 마음을 노출하는 좋은 성격시험이다.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우리 자신의 생명조차 창조주로부터의 임대(賃貸)다. 우리는 빌린 시간과 빌린 기회에 의존하여 산다. 그러니 신앙을 유지해라. 인생을 즐겨라. 하느님을 찬양해라.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것들의 좋은 관리인이 되어라.

Wealth is not a mark of God’s favor, neither is poverty a mark of His judgment. They are the great tests of character that will expose our hearts. We don’t own anything. Even our own life is a lease from the creator. We live on borrowed time and borrowed opportunities. So keep the faith. Enjoy life. Praise God, and be a good steward to the things He has give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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