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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풀어나가는 비밀! 쉿~~ 시크릿 부모,아버지,양육




작년에서 올해로 넘어오면서 계속 회자되고 있는 부분 중의 하나가 긍정에 대한 부분이고,
또 하나가 바로 이 시크릿이다.

이 책을 사기전에, 다큐로 다루어졌더 시크릿의 어린이 버전 쯤으로 생각했다.
그것과 같은 맥락을 갖고 있는것 같지만, 분명 다르게 표현되어지고 눈높이등 많은 것을 생각해서 다시 쓰여진 책이다.

이 책에서는 각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입학식- 일곱 아이들 학교에 가다 - 만남의 소중함

첫째 날- 비밀의 정원에서 그림 그리기 -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

둘째 날- 비밀 학교 마라톤 대회 - 학교 시험, 체육 대회 등 우리 주변에는 순서를 정하는 일

셋째 날- 오늘은 대청소의 날 - 다른 친구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기

넷째 날- 담력 훈련 중에 생긴 일 - 자신의 모습대로 용기내기

다섯째 날- 소심 대왕의 깊은 고민 - 소심과 걱정

여섯째 날- 아주 높은 뜀틀 - 장애는 모두 마음먹기 나름

일곱째 날- 비밀 학교 패션 쇼 - 나쁜 습관도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면 극복할 수 있다

졸업식- 비밀 학교 졸업식 -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기..

책을 받자마자 먼저 다 읽고 나서, 그다음날 밤부터 한쳅터씩 읽어 주고 있다.

야근으로 아직 여섯째날이지만, 아이는 다음 부분을 벌써 기다리고 있다.

'아빠'가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대화하면 좋은 책이다.

가능하면 초등학교 저학년때 읽어주고, 옆에 두고 계속 볼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책이다.



단숨에 읽어버린 수학 코칭법. 부모,아버지,양육

수학은 자타 잘한다고 어느정도 자심감도 있었던 터라, 덜컥 아이의 수학 지도를 맞았지만...
내가 알고 있다는 것과 아이가 알아 듣게 설명한다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었다. ㅠㅠ

문제집의 계산문제들을 "엄마 한장 더 해도 돼요?"라고 물어보며 시간가는 줄 모르는 아이이지만,
이해가 안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그만큼 집요해서, 설명이 쉽지가 않아 고민이였다.

더군다나 초등학생이 푸는 문제 맞아 싶은 문제도 많아서 당황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이때 만나게 된 책이 "10시간에 끝내는 엄마표 초등 수학"입니다.

 

다루고 있는 부분은
'분수의 계산, 소수의 계산, 계산의 달인이 되는 비법, 비와 비율, 방정식과 비례식, 속도/시간/거리구하기, 평면도형, 입체도형, 정비례와 반비례, 경우의 수'
단순한 덧셈 뺄셈 이외의 로 전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단지 공식과 가르치는 방법만 나열되어 있다면, 그냥 수학 참고서나 자습서의 답안을 보면 되겠지만 이책에서는 각 포인트별로 코칭 법을 소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책의 장점중에 하나 입니다.

 

 

그렇다고 문제를 푸는 기본을 무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순하게 문제를 푸는 법만 나열하지 않고 기초적인 부분부터, 실수하기 쉬운 부분 예를 들면 밑변은 높이로 결정된다는 부분과 같이 집고넘어 가야 할것들은 충실하게 집고 넘어 갔네요.


아이에게 이해를 시켜 주고, 확인해야할 2% 포인트 까지 확실하게 잡혀 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수학을 좋아했던 나로 돌아간것 같아 좋았고, 다시한번 '계산을 잘한다는 것은 수와 친하다는 뜻'임을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읽는데 10시간이라고 했지만 굳이 예제로 나와 있는 문제를 하나 하나 풀어나가지 않는다면 반정도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보시고, 아이를 가르치는 시점에서 해당되는 부분을 다시 한번 보시고 가르치면 가르치는 부모도, 배우는 아이도 수학이 즐거워 지지 않을까싶습니다.

 

참!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려면, 먼저 엄마 아빠부터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에야 겠지요.
이책을 그런 거부감을 없에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수학책에 빠져들고 싶은 분들은 한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세요.





[사진액자]미오디오-사진 + 액자 Set 그린리뷰

급하게 몇몇분들에게 단체 사진을 보낼 일이 생겨서, 사진과 액자를 같이 주문했습니다.

 

사진을 인화하고 액자를 다른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지만,

각각의 배송료에 대한 부분과 급하게 보내야 하는 만큼 시간 한곳에서 주문할 수 있었던 것이 참 편리했습니다.

 

아직 까지 액자들이 다양하지 않은 부부과, 사진이 너무 꽉 차게 액자에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직접 인화와 액자를 샀을때 보다는 자유스럽지 못한 부분이지만,  빠르게 보내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포장 BOX는 일반적인 상자와 같다.

 

▲ 안에는 뽁뽁이로 가득차 있어 내용물을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그 안에 액자는 손상없이 이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있는 뽁뽁이를 재활용해서 해외까지 액자를 무사히 전달했습니다. ^^


내가 오르고 싶은 산은 어디에 있는가? 일(WORK)과 삶

나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자신의 에너지를 어디에 써야 좋은가?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로 나는 이 한 문장을 정했다.

“오르고 싶은 산을 결정하라. 이것으로 인생의 반은 결정된다”

자신이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지 않고 걷는 것은 길 잃고 헤매는 것과 같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나는 지금 어떤 산을 오르고 싶은 것일까? 바쁘다는 핑계 속에 너무 많은 것을 묻고 살고 있다. ㅜㅜ

나무의 해거리 처럼... 일(WORK)과 삶

나무는 어느 해가 되면 갑자기 한 해 동안 열매 맺기를 과감히 포기한다.
이를 해거리라 한다.
해거리 동안 모든 에너지 활동의 속도를 늦추면서 오로지 재충전하는 데만 온 신경을 기울인다.
그리고 일년 간의 휴식이 끝난 다음 해에 나무는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실한 열매를 맺는다.

- 우종영,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에서

여름 휴가도 없이 달려온 일이라는 것 참 ...
그런데, 재충전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조차 잊고, 일에만 매달리게 되는 내가 우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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